












4월 24일 '마도마기 온리' 개인 판매할 [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]의 샘플 입니다.
1년전 쯤의 설정 이라고 생각하고 봐 주시면, 라고.
マミ杏이라고 했지만, 딱히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.
4월 24일 당일에 J-35 「ぽんじゆうす?」 에서 기다리겠습니다. (어차피 또 쫓겨나 있겠지만)
멜론 북스에서도 취급하고 있으므로 괜찮으시다면, 부탁드립니다.
http://shop.melonbooks.co.jp/shop/sp_212001040434_pon_dakara.php
↑여기까지는 원작자 シの씨의 이야기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절취선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↓여기부터는 번역자 칼군의 이야기
이번엔 모르는 글자가 많아서 고생좀 했습니다.... 랄까... 장수도 지금까지 했던 것중에 제일 많아... ㅡㅅ-
(샘플이 13장이면 본편은 대체 몇장인거지?)
물론 제 번역 허가는 '시노씨가 웹에 올린 물건 전부' 이므로, 본편은 취급 안합니다~
자~ 그럼 다음엔 뭘 번역할까나~



덧글
OmegaSDM 2011/08/25 20:09 # 답글
쿄코군... 자네의 방식은 확실히 옳아. 하지만 상황에 따라 문제가 되기도 하지